그는 이어 “특히 모바일 인터넷 확산 및 IPE사업진출은 향후 성장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시장 예상치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SK텔레콤의3/4분기 매출액은 3.06조원(+5.4%YoY), 영업이익은 6188억원(+22.7%YoY,
+11.8%QoQ) 기록.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 컨센서스 5981억원을 3.5%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으로 평가. 3/4분기 실적 개선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된 이동통신 마케팅 경쟁 완화에 기인. 3Q09 마케팅 비용은 8342억원(-12.1%QoQ), 매출액대비 마케팅비 비중 27.3%(-3.6%pQoQ), 가입자 해지율 2.7%(-0.5%pQoQ).
◆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기
4/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2% 증가한 3.16조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2% 증가한 5167억원으로 전망. 무선 인터넷 정액제 가입자 증가에 따른 데이터 매출액 증가 및 마케팅 경쟁 완화에 따른 마케팅비 감소가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
4/4분기는 이동통신 마케팅 경쟁 안정화 지속에 따른 Middle line 개선 외에 1) 스마트폰 보급 확산에 따른 국내 모바일 인터넷 본격화, 2) IPE 비즈니스의 성장성 확인을 통해 향후 Top line 성장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