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머 위원장은 이날 CNBC에게 "(GDP지표를 볼 때) 소비자 지출과 기업 투자가 확대된 것을 볼 수 있었다"며 "모두 긍정적 조짐으로 미국 경제가 전환점을 맞은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머 위원장은 강력한 GDP 지표가 경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고용시장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무부는 이날 3/4분기 GDP 성장률(예비치)이 전문가들의 예상치 3.3% 보다 강력한 3.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4분기 성장률은 -0.7%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