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까지 5개 생보사 600여명 소송 참여”
[뉴스핌=신상건 기자] 보험사환수대책카페는 29일 오전11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래에셋생명 3차, 동양생명 2차, 금호생명 2차 공동소송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원고단 규모는 미래에셋생명 71명, 금호생명 38명 , 동양생명 16명이다.
환수카페 담당자는 “이번 공동소송 원고단 규모는 공동소송 원고단 모집기간을 이전보다 50%단축해 진행이 돼 이전의 소송 원고단 규모보다 작은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보험사환수카페에서는 현재 보험사를 퇴사하고 부당한 환수에 피해를 당한 전, 현직 보험설계사들의 공동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생명,금호생명,동양생명,뉴욕생명,ING생명의 공동소송이 진행 중이다.
현재 약600여명의 보험설계사들이 공동소송에 참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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