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스킨 쉐프의 데이비드 로젠버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전반적으로 주택가격이 정부의 지원책 등에 기인한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며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종료되거나 서서히 없어질 때 어떤 현상을 보게 될지 궁금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은행이 소유한 주택차압 재고와 공실상태의 350만호의 주택재고를 더한 재고량은 15개월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여전히 높다"며 "오히려 공급초과로 인한 주택가격 하락 위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