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세제 혜택은 첫 주택구입자에게는 현재의 8000달러 세제혜택이 그대로 유지되며, 현재 주택에서 적어도 5년이상 거주한 주택 구입자에게도 6500달러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소식통은 그러나 언제 상원에서 이같은 안을 최종 발표할지는 아직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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