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해 같은 분기 총 7700만 달러, 주당 1.17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월가 애널리스트는 주당 37센트의 순익을 예상했기 때문에, 이번 실적 결과는 기대 이상이다.
라자드는 2주 전에 브루스 바서스타인 최고경영자(CEO)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직면한 바 있다.
한편 라자드의 주가는 전날 뉴욕 거래소에서 38.70달러로 마감, 지난 해 11월 저점인 19.21달러에 비해 두 배 가량 상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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