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청 핑안그룹 대표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중국 증시 전망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증시 익스포저는 약 10%내외로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내년에는 경기가 회복되면서 증시 전망이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핑안은 전날 자료를 통해 분기 흑자 전환이 기대되지만, 채권시장의 낮은 금리와 증시의 변동성으로 인해 마지막 분기 실적 전망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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