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크라운제과가 '온도 레시피'를 이용해 별미를 맛볼 수 있는 DIY형 과자 '사바나 패밀리'를 선보였다.
크라운제과(대표 장완수)는 '온도 레시피'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한 초코쿠키샌드 '사바나 패밀리(72g/700원, 384g/3700원)'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제품 진열 매장에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데워 먹으면 정말 맛있다'는 안내문을 내건 '사바나패밀리'는 한 번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크라운제과에 따르면, '사바나 패밀리'는 오리지널 샌드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 약 25초 정도 데우면 한층 부드러워진 크림의 새로운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쿠키 앞면에는 원숭이, 사자, 하마 등 7가지 동물 얼굴, 뒷면에는 가위 바위 보를 디자인해 넣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게임도 할 수 있다.
비스킷 마케팅팀 이기상 팀장은 "소비자들이 자신의 개성이 담긴 음식을 원하는 추세가 강해지면서 자기 입맛을 100% 반영할 수 있는 제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신제품 '사바나 패밀리'는 '온도 조절만으로 간편하게 나만의 맛을 즐기는 DIY형 과자'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