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1.61% 하락한 7533.95를 기록했다. 앞서 0.26% 하락 개장한 뒤 꾸준히 낙폭을 확대, 이틀째 하락 행진을 이어갔다.
TSMC와 혼하이가 0.3%, 1.45% 각각 내렸고, UMC도 3% 이상 후퇴, 전자업종 지수를 1.66% 끌어내렸다.
미국의 고용약화에 따른 소비위축이 여전한 상황이라 크리스마스시즌 매출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인식 속에 기술 관련 수출주의 4/4분기 실적 악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