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널리스트는 "3분기 성장률이 고점이 될 가능성이 점차 커지면서 지표 선반영 됐던 지표 결과에 대한 되돌림 과정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주 후반 발표될 3/4분기 및 9월 산업활동 동향 결과도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며 호조를 보일 가능성이 크지만 이미 시장이 이에 대비가 돼 있는 만큼 지표 개선에 대한 부담이 크게 감소한 상황이란게 전 애널리스트의 판단이다.
그는 이어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다"면서도 "기관들이 충분히 받아내고 있으며 저평 확대에 따른 매수세도 있는 만큼 지표 개선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난 상승 시도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금일 예상 레인지 : 108.10~10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