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법인세차감전이익은 1289억원, 순이익은 1035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이에 따라 3분기 누계치로는 매출 6조9909억원과 영업이익 3574억원을 달성해 올해 목표치인 매출 8조263억원, 영업이익 4626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분기까지 신규 수주는 12조1414억원을 달성, 2009년 9월말 현재 47조4766억원의 수주잔고를 기록했다.
매출은 중동지역 플랜트 공사 확대 등 해외부문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3분기 이후에도 풍부한 수주잔고와 신규 수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1분기(775억원)의 부진을 벗어나 2분기(1537억원) 흐름과 비슷한 1262억원을 기록하며 3분기 누계 총 357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한편, 영업실적 개선 등을 통해 재무건전성 또한 한층 제고됐으며, 현대건설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지난 9월 23일 종전 A+(안정적)에서 AA-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2+에서 A1으로 각각 1단계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