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무주택 5년 이상, 청약저축 1200만원 이상 납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1순위 일반공급 결과, 공급물량 6072가구에 총 3263명이 신청해 평균 0.5대 1의 청약률을 보였다.
지구별로는 강남 세곡지구 560가구에 1812명이 신청해 3.2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서초 우면지구는 공급물량 340가구에 1812명이 신청해 2.4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반면 고양 원흥에는 1115가구에 145명이 신청했으며, 하남 미사에는 4057에 497명이 접수해 2개 지구 모두 0.1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잔여물량은 고양 원흥 970가구, 하남 미사 3560가구 등 총 4530가구이다.
이날 미달된 물량은 27일 무주택 5년 이상, 청약저축 800만원 이상 납입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는다.
한편, 강남 세곡·우면지구는 일반공급 청약이 마감됨에 따라 27일부터는 접수를 받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