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뉴욕라이프(대표 이사: 앨런 로니)는 26일 서울 삼성동 글라스 타워에 새로운 영업 문화 정착을위한 DA 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DA는 District Associate의 약자로, Sub-FC를 거느리고 영업을 하는 우수 설계사(FC)들을 의미한다.
보통 파트너와 FC로 이루어지는 기존 지점의 인력 구조와는 달리, DA 센터는 파트너 조직 대신 DA(District Associate)와 Sub-FC 구조로 이뤄져 있다.
여기서 DA는 직접 영업 활동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직접 후배 FC 채용과 이들에 대한 노하우 전수까지 하게 된다.
우수한 실적과 전문적인 재정 상담 스킬을 지닌 FC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장기적으로 FC 생산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뉴욕라이프 영업 총괄 담당 패트릭 김 부사장은 “이번 DA 프로젝트는 뉴욕라이프의 새로운 영업 문화를 수립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FC들에게 FC 성공 모델과 커리어 목표를 제시해줄 것이며, 중소 도시에서의 시장 점유율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뉴욕라이프 DA 센터에는 총 9명의 DA가 근무하고 있으며, 다음달 말까지 5명을 충원, 올 하반기까지 총 14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2010년에는 DA 인력을 총 25명으로 충원하고, 서울 이외에 대구와 부산 등 주요 대도시에도 별도 센터를 오픈 할 계획이다.
패트릭 김 부사장은 “DA 센터는 장기적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DA 센터에는 VIP고객을 대상으로 한 재정 상담 서비스를 위해 별도 VIP 상담 룸이 마련되어 있으며, 고액자산가 고객을 위한 초청 세미나도 준비 중이다” 라고 덧붙였다.

26일 열린 뉴욕라이프 DA 센터 오픈 행사에서 앨런 로니 사장과 주요 임원진이 뉴욕라이프 경영철학인 ‘재정적 안정성, 성실성, 인본주의’가 적힌 액자를 펼쳐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마이크 버슨 뉴욕라이프 인터내셔널 부사장, 에드 보이스 미국 뉴욕라이프 본사 부사장, 박정욱 DA 센터 본부장, 앨런 로니 뉴욕라이프 코리아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