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역외 NDF선물환율도 1180원대로 상승했다.
특히 국내 현물환율의 상승으로 장중 1190원대로 상승하며 한때 1200원에 육박하는 변동성을 보였다.
23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22일 뉴욕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NDF는 1184/1185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 1179/1181원에 비해 4.00/5.00원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한때 1198원에서 거래되며 급등한 후 장중 고점대비 10원 넘게 하락하는 변동성이 커지는 장세였다.
이는 스왑포인트 0.20원을 감안할 때, 최종호가 수준은 전날 현물환 종가 1190.00원에 비해서는 5.70원 낮은 수준이다.
시장 관계자는 "이날 NDF 선물환율도 숏커버링 속에서 장중 1200원선까지 육박하기도 했다"며 "뉴욕 주가 상승과 더불어 단기 급등에 따른 달러 차익 및 저항 매물 등으로 장후반 밀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