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MS는 이 같이 밝히며, 이번 윈도우7을 통해 비스타 운영체계에 실망한 고객들 마음을 다시 되돌리고 PC 시장에 또한번 큰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퍼시픽 크레스트 씨큐러티즈의 브렌든 바니클 분석가는 "10년만에 처음으로 가장 중요한 윈도우 출시가 될 것"이라며 "사람들은 비스타 운영체계에 대한 실망감을 과연 극복할 수 있을지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지적헀다.
MS는 윈도우7이 비스타의 느린 속도를 개선하는 등 기본 기능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하는데 주력했으며 새로운 터치 스크린 기능이 적용되어 있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MS는 이번 윈도우7 출시가 매출로 바로 직결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