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은 22일 3/4분기 동안 대손충당금이 287억원이 적립돼 전분기대비12.6% 감소했다며 대손비용 부담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손충당금적립비율(Coverage Ratio) 개선을 위해 추가로 적립한 대손충당금이 125억원으로 대손비용이 이미 경상적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판단이다.
연체율 안정화에 따라 대손비용 부담이 더욱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내년에 ROE의 15% 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부산은행은 이자이익의 개선과 대손충당금 부담 완화로 3/4분기 83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4/4분기에도 달러 약세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순이자마진(NIM)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3/4분기 수준의 여신성장이 어려워 NIM 개선에도 불구하고 이자이익의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