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4/4분기 수익성은 TV와 휴대폰의 판가하락, 마케팅 투자 확데ㅐ, 적정 재고 유지, R&D 투자 확대 등으로 전분기 대비 낮아질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했다.
이와 관련 대신증권 박강호 연구위원은 "LG전자는 4/4분기에 매출은 소폭 하락하고 영업이익률은 많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며 "환율 하락으로 인해 매출 감소가 우려되고 있으며, 특히 12월 재고 소진을 위해 마케팅을 강화해야 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이익률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