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4분 현재 시가총액 6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차가 전날보다 2700원, 2.72% 올라선 10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기아차도 역시 1만 6850원을 기록하면서 전일비 250원, 1.51% 올라서고 있다. 쌍용차도 3% 가까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이날은 현대차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돋보였다. LIG투자증권 안수웅 애널리스트는 현대차에 대해 주가가 고점 대비 15% 하락해 충분한 조정을 겪은 만큼 매수기회라고 강조했다. 또한 3/4분기와 4/4분기 실적도 견고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은 원/달러 환율이 1180원대로 출발하면서 급반등해 수출주에 대한 우려도 희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