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앙은행은 20일(현지시간) 정책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하고, 글로벌 경제와 금융환경이 여전히 취약하기는 하지만 지난 7월의 예상보다는 개선된 것으로 평가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어 캐나다 경제도 재정 및 경기 부양책과 상품가 강세 등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캐나다 달러의 변동성과 지속적인 강세가 성장세를 둔화시키고 있고 이같은 분위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따라서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지키기 위해 기준금리가 내년 2분기까지 현 수준이 유지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