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9월 미국의 신규주택착공호수가 59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폴 예상치인 61만 건을 하회하는 수치이지만, 전달의 58만 7000건(수정치)보다는 나아진 수준.
신규주택착공 증가율은 0.5%로 전달의 마이너스 1.0%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건축허가건수는 57만 3000건으로, 전달의 58만 건보다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로이터 전문가들은 60만 건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건축허가건수 증가율은 마이너스 1.2%로 전월의 마이너스 2.8%에서 크게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