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LP 코스닥상장법인 합동 기업설명회'자리서 김의원 현우산업 이사는 "3사업장을 활용한 대형 사이즈의 TV용 LED 메탈 PCB양산 체제를 갖췄다"며 "생산라인 규모로만 보면 국내 어느 업체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TV는 물론 노트북용 LED 모듈 PCB에 대해서도 본격 양산 체제를 갖췄다고 김 이사는 설명했다.
김 이사는 "현우산업은 안전된 기반사업(LCD)과 신성장 엔진사업(LED)의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며 "기반사업을 중심으로 신성장엔진 사업의로의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