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 의장은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주최의 아시아 금융 컨퍼런스에서 "금융 위기는 규제 개혁조치와 함께 세계적인 불균형 문제에 대한 대책 등 많은 정책적 대응의 필요성을 분명히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버냉키 의장은 또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해 지난 2년여 간 큰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로 인해 미국과 유럽, 아시아 간의 관련성을 매우 높다는 점을 인식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의 무역 문제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버냉키 의장과 함께 이날 연사로 나선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통화 정책과 경제에 관해서는 특별히 언급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