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오비맥주가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Bud premium draft)'출시하며 생맥주 대중화를 선언하며 생맥주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오비맥주(대표 이호림)는 현재 다소 침체돼 있는 생맥주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생맥주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를 출시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오비맥주에 따르면,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는 프리미엄 생맥주 최초로 국내 생산을 시작함으로써 '최상의 신선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했으며, 버드와이저 본사인 ABI(안호이저부시 인베브)의 엄격한 기준에 의한 철저하고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통해 전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한 맛을 유지한다.
또 정기적인 생맥주 기기 점검하는 '버드맨'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생맥주 기자재, 전용 글라스, 음용 분위기에 재미를 더해줄 '버드걸'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는 유명 생맥주 펍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4000~6000원대로 기존 프리미엄 생맥주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호림 대표는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는 침체돼 있는 생맥주 시장을 견인할 야심작"이라며 "버드와이저의 강력한 제품 인지도와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맛과 즐거움을 선사해 프리미엄 생맥주가 국내에서 당당한 영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선두주자로서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