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연준은 제조업지수가 9월 14.1에서 10월 11.5로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2.0에도 다소 못미쳤다.
그러나 신규주문지수는 전월 3.3에서 6.2로 크게 높아지며 2007년 12월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선적(출하)지수는 8.2에서 3.3으로 낮아졌으며 재고지수는 전월의 -18.1에서 -31.8로 크게 위축됐다.
반면 가격지불 지수는 9월의 14.9에서 21.3으로 확장세를 이어갔다.
또 전월 개선됐던 고용지수는 -14.3에서 -6.8으로 나아졌으나 여전히 위축세를 보이고 있다.
지수는 0 이상이면 확장을, 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한편 향후 6개월 뒤의 전망을 나타내는 6개월 전망 제조업지수도 9월 47.8에서 10월 39.8로 후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