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양사(대표 김 윤)는 발효시간 30분을 없애고, 기름을 두르지 않고 바로 굽는 '큐원 바로바로 웰빙호떡믹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우리밀과 국내산 흑임자가 들어있는 '큐원 바로바로 웰빙호떡믹스'는 발효시키거나 기름을 두를 필요가 없어 보다 간편하게 깔끔하고 담백한 호떡을 만들 수 있다고 삼양사측은 설명한다.
'큐원 바로바로 웰빙호떡믹스'는 주요 할인점 및 인터넷 쇼핑몰, 홈쇼핑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2950원(400g, 프리믹스 300g, 호떡쨈믹스 100g)으로 호떡 8개를 만들 수 있는 분량이다.
조리법은 반죽그릇에 프리믹스와 물을 넣고 반죽한 후, 발효시킬 필요 없이 바로 반죽에 호떡쨈믹스를 넣어 프라이팬에 2~3분간 구우면 된다.
삼양사는 이번 '바로바로 웰빙호떡믹스' 출시를 계기로 '큐원 찰호떡믹스'와 함께 호떡믹스의 최대 성수기인 4/4분기에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삼양사는 올해 호떡믹스 제품 매출이 작년대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최근 안전한 먹을거리와 웰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영양간식"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 식품통합브랜드인 큐원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요리를 만들어 먹는 홈메이드 제품의 원조 브랜드로 호떡믹스 시리즈와 쿠키, 케익, 머핀, 해물파전, 찰수수 부꾸미, 웰빙넛바와 같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고, 앞으로도 홈메이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