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과는 당초 122억 프랑 정도인 시장의 전망치를 상회하는 것이다.
로슈는 타미플루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당초 올해 200억 프랑 정도로 예상했던 매출액 전망치를 270억 프랑으로 대폭 상향 수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들어 9월까지 9개월 동안 매출액은 364억 프랑으로 시장의 전망치 362억 프랑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로슈는 올헤 제약부문 매출액 증가율이 최소한 높은 한 자릿수에 이를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