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물의 불안한 흐름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다만, 단기구간의 금리는 금리 상승시 매수세 유입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애널리스트는 "채권시장이 방향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라며 "일부 단기물 금리 하락을 제외하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은 총재의 매월 엇갈리는 코멘트가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을 오히려 증폭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며 단기물의 금리하락 정도도 약한 모습이라는 평가다.
이어 그는 "CDS는 지속적으로 하향 안정화 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외화차입 규제에 대한 우려감으로 인해 스왑포인트가 하락이 CRS에 영향 미쳐 1년 구간의스왑베이시스 불안한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아울러 "외국인 투자자의 베이시스 숏커버를 기대하고 있으나 CDS와 베이시스의 괴리가 좁혀지지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주식시장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상황하면서 다우지수가 10000선을 회복한 점도 채권시장에 비우호적이다.
이는 FOMC 의원들의 긍정적인 경기 시각과 함께, 담주 GDP발표를 앞두고 국내 지표 개선에 대한 부담감을 증가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