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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0/15)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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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0월 15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중국원양자원 (편입일 10/13, 편입가 6600원)

-3분기 실적 호조 전망.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3.5%, 44.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15척의 추가선박 투입으로 4분기에는 총 29척이 정상 조업할 예정이고 중국 수산물소비 급증으로 판매단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동화약품 (편입일 10/12, 편입가 7470원)

- 중장기적인 신약 모멘텀에 주목. 골다공증 치료제인 DW-1350과 신퀴놀론계 항균제 DW-224a가 해외임상 1상 종료하고 내년 임상 2상 진입이 예상됨.

- 1300억원 충주 신공장 생산하면서 감가상각비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모멘텀 둔화가 예상되나, 지방이전에 따른 법인세 감면효과를 감안하면 실제 현금흐름은 개선.

▷ 일양약품 (편입일 10/8, 편입가 3만1900원)

- 신약 성과 가시화에 주목할 시점. 백혈병 치료제 IY-5511은 현재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PPI치료제 일라프라졸은 해외임상 2상을 종료.

- 실적도 2008년 바닥을 찍고 개선 중. 내년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을 위해 설비 투자 중.

▷ 웅진케미칼 (편입일 10/5, 편입가 1280원)

-3분기 웅진코웨이 향 Sediment 필터 납품 개시 및 공기청정기 등 제품라인 확대로 인해 2분기에 이어 실적 호조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중기적으로도 동사의 주력제품인 RO막 시장이 제한한 수자원으로 지속성장이 예상돼 동사도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함.

▷ 대덕GDS (편입일 9/25, 편입가 1만1800원)

-3분기 실적이 2분기 실적을 초과 달성하며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함.

- 2010년에는 LED TV용 PCB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LED TV 용 PCB는 기존 제품 대비 수익성이 50% 이상 높은 것으로 파악됨.

▷ 한국단자 (편입일 9/18, 편입가 2만3250원)

- 국내 자동차 커넥터 시장의 43%를 차치하고 있어 국내 자동차 산업 회복에 따라 동사 실적 호조를 예상함.

- 신규로 LED용 리드프레임사업이 금년부터 가사화될 것으로 전망함. 국내 대기업과 연 40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공급을 시작할 계획임.

▷ 현대건설 (편입일 9/7, 편입가 5만8600원)

- 오버행 문제로 인해 주가 약세를 보였으나, 특정 기관의 매도는 마무리 국면인 것으로 파악되어 하반기 실적 개선이 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함.

- 980만평의 서산간척지, 현대엔지니어링 지분가치 등 순매각 가치 기준 3.5조원에 달하는 자산가치도 매력적.

▷ 삼성전기 (편입일 8/31, 편입가 8만8000원)

- 3분기 실적 모멘텀 보유. 삼성전자 핸드폰 물량증가에 따라 HDI, 카메라모듈, 진공모터 등의 실적 개선과 부진했던 FC-BCG 영업이익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함.

- PC수요가 살아나고 있고, LED도 매출확대가 기대되고 있어 내년실적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함.

▷ LG하우시스 (편입일 8/3, 편입가 11만7000원)

- 그린홈·그린빌딩 시장을 주도할 대표기업이고 LG계열사가 사용하는 소재 및 코팅·필름 등을 개발, 수입대체 및 글로벌 사업으로 확장시킬 계획이어서 중장기적 성장성에 주목할 기업.

- 금년 하반기 이후 주택시장 회복과 미분양의 점진적 해소, 대규모 신규 입주물량이 대기하고 있어 실적 회복 기대.

▷ 모아텍 (편입일 10/12, 편입가 8780원)

- 전방산업인 PC와 노트북 시장이 회복됨에 따라 동사의 스테핑모터 매출도 회복되며 3분기 실적 호조 예상.

- 핸드폰용 오토포커싱을 생산하는 자회사 하이소닉이 내년 상장 계획을 세우고 있어 자산가치 증대도 예상됨.

▷ 포휴먼 (편입일 10/12, 편입가 1만300원)

- 자동차용 배기가스 저감장치 신모델인 FD1을 연간 3만대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안산공장을 준공하고 9월부터 본격 가동.

- 닛산디젤기술연구소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에 따라 3분기부터 자동차용 배기가스 저감장치 신모델이 납품하면서 본격적인 실적 회복을 기대함.

▷ 신화인터텍 (편입일 10/5, 편입가 1만800원)

-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이어 3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함.

- 신성장 동력인 CLC필름의 국내 대형업체로의 양산 승인 지연 등으로 주가 조정요인으로 작용하였으나 금년 내에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 밸류에이션 감안하면 현 시점 관심요망.

▷ 성광벤드 (편입일 9/25, 편입가 2만2800원)

- 동사의 7월 수주가 약 110억원에 그치면서 2006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임. 그러나 8월 신규 수주 금액이 250억원으로 회복된 모습을 보임.

- 최근 국내 건설사 및 중공업체들의 해외 수주 증가와 발주가 임박한 프로젝트들이 많은 점을 감안하면 4분기부터는 신규 수주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되어 현 시점 관심요망.

▷ 카엘 (편입일 9/22, 편입가 9000원)

- 100% 자회사인 카엘젬벡스는 펩타이드 백신인 GV1001의 췌장암, 간암과 폐암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 중.

- 췌장암은 영국 약 80개 기관에서 1,1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3상을 진행중이고, 간암과 폐암은 임상 2상을 종료.

- 현재까지의 임상 3상 결과와 영국 정부 측에서 4,000만 유로를 지원받아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소디프신소재 (편입일 8/31, 편입가 8만4200원)

- 한국 LCD 업체의 공격적 투자에 따른 수혜가 기대.

- 2009년 4분기말 NF3 4라인과 SiH4 2라인은 계획대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실적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함. 신규 SiH4 라인의 생산규모는 기존 1라인 생산규모의 5배 수준.

▷ 솔믹스 (편입일 8/19, 편입가 8100원)

- 전방산업인 반도체와 LCD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라 09년 1분기를 저점으로 턴어라운드 하고 있음. 09년 3분기부터는 흑자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함.

- 09년 2분기를 기점으로 실리콘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섬. 이를 기반으로 신사업인 태양광 웨이퍼 및 잉곳 사업 진출을 기대.

▷ 엘엠에스 (편입일 7/29, 편입가 6270원)

- 글로벌 경기부진으로 1분기 실적 부진하였으나, 2분기 이후 실적 호전이 기대됨.

- 중기적으로 넷북 등 중소형프리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아사이글라스가 독점했던 광픽업렌즈가 금년부터 일본 산요에 납품이 되기 시작되고 거래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중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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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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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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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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