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한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밤 뉴욕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NDF가격은 저점 1155.50원, 고점 1160.00원선에서 거래되어 1160.00/1161.00원에 최종호가되며 마감됐다.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0.25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 1164.80원 대비 4.05원 하락한 1160.75원 수준이다.
그는 "다우지수가 1년만에 1만을 돌파하여 위험자산 선호도를 높여 달러화 급락세를 부추기고 있다"며 "이날 외환시장에서는 역외가 다시 대규모 달러 매도에 나설 것"이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