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랑가라잔 인도 총리 경제자문위원장은 14일 기자들에게 "중앙은행은 긴축 정책으로 전환하기 전에 먼저 유동성 공급 정책을 회수해야 할 것"이라면서, "물가 압력이 완만한 이상 당분간 현행 완화정책 기조는 고수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계절적으로 11월과 12월은 물가가 하락하는 특징을 보이기 때문에 이 같은 물가 움직임을 보고서 정책 기조 변화를 고려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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