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채권 발행금액은 200억원이며, 금리는 연 8.5%, 만기는 5년 3개월로서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된다. 최소 청약금액은 1천만원으로 1백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배정은 청약률에 따라 1백만원 단위로 안분배정 된다.
진흥저축은행은 올해 6월말 기준 2조원을 상회하는 자산규모와 28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 6.57%, BIS자기자본비율 11.12%로 88클럽에 가입돼 있는 우량 저축은행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흥저축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의 고수익 후순위채권이 재태크 시장의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재무상태가 우량한 회사의 후순위채권은 안정적으로 장기간 높은 수익률을 보장받고자 하는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 안성맞춤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