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109.2p선에서 기술적으로 가격상단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8월 이후 연결지수상에서의 가격저점을 높이며 상승흐름을 보이고는 있으나, 통화정책의 연속성 결여로 시장변동성은 제한적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라며 "단기적으로는 금통위 이후 내부모멘텀의 부재로 가격상단을 제한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 기술적으로도 7월말 이후 저항대인 109.2p선(국고3년물 4.3%선)의 저항으로 깃발형의 삼각수렴 패턴(Symmetrical Triangle Pattern)이 형성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통화정책의 불확실성과 3/4분기 GDP 속보치 등을 감안하면, 하반월경 삼각수렴의 꼭지점 형성으로 가격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가능성이 예상된다"며 "109.2p선의 가격상단에 근접할수록 기관의 리스크 관리 행태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최근 美금리와도 디커플링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점도 가격상승 탄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다.
* 예상범위 : (161DC) 108.80~1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