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이 다시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과 달러 강세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에 대해 관심을 보이면서 달러화는 14개월 최저 수준으로 하락, 금 선물가를 지지하고 있다.
또 달러 약세에 금을 비롯한 대체 자산에 대한 높아진 수요도 금 선물가 상승에 일조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물은 전날 종가대비 7.5달러 오른 온스당 1065달러로 마감한 후, 시간외 거래에서 106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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