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회 국토해양위 박기춘 의원(민주당)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뉴타운, 재개발로 멸실이 예상되는 주택은 올해 2만807가구, 2010년 9만8742가구, 2011년 3만1717가구"며 "이에따라 전세난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 서울시장 재직시절 시작된 뉴타운 사업을 오세훈 서울시장이 뾰족한 서민 안정대책 없이 밀어붙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택공급부족과 뉴타운, 재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서울 및 수도권의 전세대란이 이미 위험수위를 넘어 재난에 가까운 지경"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