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박성민 애널리스트는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계절적 영향에 따른 에어컨 판매 감소와 LCD패널 가격 상승으로 인한 TV 부문 영업이익 축소, 휴대폰의 이머징 마켓 진출 강화에 따른 저가폰 비중 확대에 따른 영업이익률 감소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박 애널리스트는 "작년 4/4분기 선재적인 판촉 활동 및 재고 조정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금년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는 초석이 되었다는 점을 상기할 때, 이번 하반기 판촉 활동도 이를 통한 순작용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현재 주가는 2009년 10년말 실적 대비 각각 PER 9배, 7배 수준으로 저평가 매리트가 부각되는 시점"이라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2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