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세계 시장의 구리 수요에 대한 어두운 전망이 상승 폭을 제한했다.
12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선물 가격은 지난주 마감가인 6230달러보다 45달러 오른 톤당 6275달러에 장을 마쳤다.
또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구리선물도 지난주 종가대비 1.90센트 상승한 파운드당 2.857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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