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극심한 경기불황 속에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네오엠텔(대표 김윤수)과 자회사인 3D엔진 개발업체 리코시스(대표 윤성균)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네오엠텔과 리코시스는 지난달 29일 사회복지법인인 영실애육원과 영동•옥천 청포도 장학회에 후원금 2000만원과 장학금 2500만원을 각각 기탁하고 컴퓨터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윤성균 리코시스 대표는 "경기는 어렵지만 회사의 대표적 모바일 서비스인 '심심이'와 '궁금이'가 청소년층을 주된 고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로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청소년들에게 환원하는 마음에서 기부행사를 펼쳤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