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안에 따라 케이씨오에너지는 이달 중순 러시아 로스네프티사와 벨로루시 공화국을 방문하고 공동 유전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벨로스네프티사는 러시아 연방과 벨로루시 사이의 협약에 따라 세워진 ‘러시아-벨로루시 공화국’의 합작 원유 회사다.
케이씨오에너지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광구를 보유하고 있지만 그 동안 기술력과 자금 부족으로 개발에 난항에 겪어 왔다"며 "이번 기술 참여로 신속한 사업 진행과 실질적인 원유 개발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