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8일 온라인 음악연주게임 '밴드마스터'가 이날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밴드마스터는 기타 베이스 신디사이저 드럼 트럼펫 피아노 등 6종의 악기를 선택해 음악을 연주하는 게임으로 각기 다른 악기를 연주하는 합주와 같은 악기로 실력을 겨루는 배틀도 가능하다.
밴드마스터는 지난달 17일부터 진행된 사전 공개서비스에서 색다른 게임성으로 약 2주간 12만명이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번 그랜드 오픈을 통해 그동안 선보이지 않은 다양한 콘텐츠들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자신이 직접 악기 연주음의 키노트를 제작할 수 있는 UCC모드가 최초로 공개되며 남녀 캐릭터 각각 43종, 악기 12종 등 총 100종의 아이템과 21곡의 음원도 추가로 함께 업데이트 돼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 정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된다.
우선 새롭게 선보이는 UCC모드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월 5일까지 밴드마스터 이벤트 페이지의 음원 제작 프로그램을 이용해 게이머가 직접 제작한 곡 중 음악성 대중성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해 최고 50만원의 상금과 MP3, 문화상품권 등 부상을 제공한다.
또 오는 21일까지 밴드마스터를 5판만 즐기면 음료수와 사발면, 아이스크림 등의 간식을 선물하고, 오는 29일까지 오후 9시에서 11시50분 사이에 게임에 접속하면 10분마다 커피 아이스크림 도너츠 햄버거 피자 등 푸짐한 야식 선물을 증정한다.
와이디온라인 마케팅팀의 윤양희PM은 “밴드마스터가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아이템샵을 오픈하는 등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며 “사전 공개서비스에서 게이머들이 보여준 호응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향후에도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