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미석유협회(API)는 지난 주(10월2일) 원유 재고가 전문가들의 증가세 예상과 달리 25만4000배럴 감소한 3억3936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로이터 예상치는 210만배럴 증가세였다.
또 정제유 재고는 290만배럴이 줄은 1억6779만배럴을, 휘발유 재고는 54만4000배럴이 증가한 2억1304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는 30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110만배럴이 각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