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셰일라 베어 총재는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 금융위원회에서 "부실한 주요 금융기관을 폐쇄시킬 수 있는 권한기관을 창설하자는 미국의 제안을 보험사들와 헤지펀드 등으로까지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셰일라 베어 총재는 "우리는 대마 불사 논리를 끊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누구나 공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감독당국에 의해 폐쇄된 계열사를 보유한 금융기관에 대해서도 파산에 따른 비용을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셰일라 베어 총재는 새롭게 제시된 규제안은 파산에 따른 구조적인 리스크 여부와는 상관없이 은행을 보유한 모든 금융기관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