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국 애널리스트는 "특히 미국 산업수요 급감 영향이 Concern으로 남아있으나 YF 및 투싼ix 투입에 따른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 호조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으로는 비중확대 및 유지를 제시했다.
현대차의 9월 글로벌 총판매는 30만 7181대를 기록 월별 판매량 기준으로 30만대를 돌파한 글로벌 판매 호조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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