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30.1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지속적인 세계경제 위기로 중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풍력발전산업의 프로젝트 연기가 계속됐다"며 "상해신항은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노력했지만 결국 기발주물량을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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