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생산 부진과 국고채 발행믈량 급감 ▲ 외국인 대규모 선물매수 ▲ 美국채금리 반락 등으로 금리우호적 여건이 조성중이라는 판단때문이다.
다만 그는 "연결선물 기준으로 지난 7월말부터 이어진 108.8~109.0p대 가격상단 저항(국고3년물 기준 4.3%선)이 재확인되고 있다"며 "이 선 돌파에 실패하면 고점매물 출회 가능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
이 애널리스트틑 8월 광공업활동에 대해 전반적으로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그는 "경기선행지수 전년동월비(1.2%p)는 지난 6월을 정점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경기상승기조의 조기 마무리 우려가 일부 존재한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국고채 발행은 5조원으로 급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10월 국고채 발행은 5조3억원(경쟁입찰)으로 전월대비 6천억원 가량 감소했다"며 "특히 바이백 2조원이 예정돼 있어 실질발행물량은 3조원에불과하다"고 말했다.
또 "11월부터 기금수요 감소분의 포함으로 국고채 공급이 더욱 축소될 예정"이라며 "4/4분기 국채수급은 금리우호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그는 "물별로는 국채교환이 예상되는 3-5년물에 비하여 10-20년물의 발행규모가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됨에 따라, 연기금과 보험 등 장기투자기관의 장기채 수요가 절대적으로 필요해 보인다"며 "수급측면에서의 수익률곡선은 점차 스팁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 예상범위 : (161DC) 108.60~1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