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91포인트, 1.00% 내린 1673.14선으로 마감했다.
갑자기 터져나온 프랑스 해운사의 모라토리움 선언이 시장을 예상보다 더 급격하게 냉각시켰다.
프랑스해운사의 모라토리엄으로 향후 국내 조선사와 보험사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진단되고 있어 이에 따른 악재가 뒤따르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분기말을 맞아 프로그램 매수세가 6000억원 가량 유입되고 기관들도 1500억원 가까이 매수세로 전환하며 지수의 추가하락을 막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일시적인 악재로 인한 지수 하락으로 평가하며 상승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