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내달 영종하늘도시 동시분양이 당초 6개 블록 7171가구 분양계획에서 7개 블록 총 8851가구로 늘려 공급한다.
영종하늘도시 동시분양 협의체에 따르면 이번 영종하늘도시 동시분양에 우미건설이 A30블록 1287가구 이외에 A38블록 1680가구를 동시분양으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영종하늘도시 동시분양은 동보주택건설, 신명종합건설, 우미건설, 한라건설, ㈜한양, 현대건설 등 총 6개 업체가 7개 블록에서 총 8851가구를 분양하며, 이는 올해 단일지구 분양 가운데 최대 규모다.
건설사별로 ▲ 동보주택건설은 A34블록에 전용면적 84㎡(25평) 규모의 '동보노빌리티' 585가구 ▲ 신명종합건설은 A32블록에 전용면적 56~57㎡(16~17평) 규모의 '신명스카이뷰 주얼리' 1002가구 ▲ 우미건설은 A30블록에 전용면적 84㎡(25평) 규모 1287가구와 A38블록에 전용면적 48~59㎡(14~17평) 규모 1680가구 등 '우미 린' 총 2967가구를 공급한다.
또한 ▲ 한라건설은 A44블록에 중대형 규모인 전용면적 101~208㎡(30~62평) 규모의 '한라비발디' 1365가구 ▲ ㈜한양은 A36블록에 전용면적 59㎡(17평)규모의 '한양수자인' 1304가구 ▲ 현대건설은 A45블록에 전용면적 81~83㎡(24~25평) 규모의 '현대 힐스테이트' 1628가구를 분양한다.
영종하늘도시 동시분양 관계자는 "5번에 걸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영종하늘도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을 확인했다"며 "동시분양으로 고조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우미건설의 A38블록을 동시분양 형태로 추가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