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1시 1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30일 금강공업 관계자는 "오는 2011년부터 국제회계기준(IFRS)이 의무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우리도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이번 자산재평가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들에 대한 재평가가 목적이 아닌 국제회계기준에 부합하기 위한 재평가"라며 "금강공업뿐만 아니라 상장회사들은 국제회계기준에 맞는 자산재평가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상장기업들은 2011년부터 국제회계기준이 상장기업 및 금융기관에 의무화됨에 따라 이에 부합하는 자산재평가를 준비중인 상황이며 일부 기업들은 이미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한 자산재평가를 실시, 자산가치를 높이거나 주가상승 등의 수혜를 입은 경우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