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LG이노텍의 현 주가는 오버행이슈와 대규모 자금조달관련 이슈 등 일부 리스크가 주가에 반영돼 가는 과정으로 판단된다"며 "향후에는 실적과 LED의 성장성이 동사의 주가와 높은 상관관계를 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LG이노텍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만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동사의 12개월 forward EPS에 당사 부품업종 평균 PER인 10.3배를 적용한 후 동사의 가장 가장 큰 성장동력인 LED가치를 합산하여 산정.
높은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 받고 있는 LED부문에 획일적인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에서 가치를 분리 산정하여 합산.
◆ 전방산업 호조 속에 실적성장세 지속
올해 동사의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3%, +161% 성장.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9.6%, +41.8% 성장하며 실적성장세 지속.
LG전자의 시장 지배력 강화에 따른 수익창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져 큰 폭의 수혜 전망. 전 부문에 걸친 성장 속에 LED의 LED TV 출시 및 CAPA확장, 수율 관리가 가시적으로 이루어져 큰 폭의 외형성장을 더할 것
◆ 가장 저평가된 LED주
주가는 오버행이슈와 대규모 자금조달관련 이슈 등 일부 리스크가 주가에 반영되어 가는 과정으로 판단.
향후에는 실적과 LED의 성장성이 동사의 주가와 높은 상관관계를 가질 것으로 판단. 또한 글로벌 LED 주식 중에서 가장 저평가된 LED주라는 점도 시작에 부각될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