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위천면 생산농산물 직거래로 5천만원어치 구매 -
김남덕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사진)은 대내외적인 환경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농촌을 돕기 위해 1사1촌을 체결한 경남 거창군 위천면에서 생산되는 쌀과 사과 등 농산물 5천여 만원치를 직거래로 구매했다고 28일 밝혔다.

승관원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위천면에서 생산되고 있는 사과, 햅쌀, 흑미, 우렁찹쌀, 찰기장, 적두 등 농산물을 직거래로 구매해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승관원은 2008년부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농촌을 돕기 위해 위천면과 1사1촌 체결을 통해 경제적 보탬을 주고 있다.
승관원 김남덕원장은 “이번 농산물 구매는 농업인들에게 소득에 보탬이 됨과 동시에 농촌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앞으로 농산물 구매는 물론, 농가 일손돕기 등 직원참여 프로그램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