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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 수주실적 상승 흐름 주가 전망 긍정적"-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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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진희정 기자] 동양종합금융은 28일 태광에 대해 살아나는 해외 플랜트 건설경기 및 최근 2년간 현금흐름이 살아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했다.

이재원 애널리스트는 "성장 잠재력 재고를 위한 노력이 탁월하고, 최근 실적이 3분기를 바닥으로 회복이 예상된다"며 "수주실적의 경우 이미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향후 주가전망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볼모지에 가까웠던 미국, 중국에 법인 설립을 통한 해외 영업 강화 및 제품 다변화를 통한 성장성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2,000원 신규 제시

①최근 세계 플랜트 건설 경기가 회복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②구조적으로 현금창출이 증가하는 시기에 진입하였고, ③성장 잠재력 재고를 위한 노력 역시 타사대비 탁월하다는 점이 핵심 투자포인트.

최근 6개월 수익률과 3개월 수익률은 각각 7.8%, -3%로서 시장수익률(코스닥) 20.8%, 3% 대비 저조한 상태이나, 실적은 3분기를 바닥으로 회복이 예상되고, 수주실적의 경우 이미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향후 주가전망 긍정적

- 투자포인트1: 살아나는 해외 플랜트 건설 경기

한국 건설업체들의 산업설비 수주량이 34.4억불(1Q09)(14.5억불(2Q09)( 63.9억불(3Q09 9월 현재)로 가파른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태광 등 피팅업체들 역시 수주량이 증가세.

이러한 플랜트 건설 업황의 회복세는 ①글로벌 경기 회복 및 금융여건의 개선, ②원자재 가격 상승 때문으로 해석되며,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하반기를 관통하며 지속될 것으로 보임

- 투자포인트2: 안정적인 현금 창출기 진입

최근 2년간 현금흐름이 크게 개선되면서, 회사의 순현금도 138억원(07.12월)( 366억원(08.12월) ( 695억원(09.6월)로 가파른 증가세.

과거 태광은 ①설비투자, ②운전자본 증가로 2000년대 들어 대부분의 기간동안 현금흐름이 마이너스(-) 상태였으나 이제는 추가적인 대규모 설비투자가 없고, 외형 급팽창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우려도 적은 만큼 향후 안정적인 현금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투자포인트3: 시장 점유율 확대, 제품 다변화를 통한 성장성 재고 노력

①불모지에 가까웠던 미국, 중국에 법인 설립을 통한 해외 영업 강화, ②발전 부문 피팅생산에 필수적인 seampless pipe의 가공 설비 확충 등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성 재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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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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